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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기도> 양평 용문산 용문사 천년 은행 나무 보러 가기

by 유량자 2020.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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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 용문산의 용문사 천년 은행나무 보러 

양평 용문사 관광 단지을 왔는데 용문산 주차장에서

왼쪽으로는 민박촌과 토속 재래시장이 있으며

쭉 위로 올라가면 용문산 천년 넘은 은행나무가 있는

용문사를 가는 길입니다

용문사 관광단지 매표소까지 가는 길에는 상가들이

쭉 서있고 가로수길이 용문사의 대표 상징의 나무

은행나무 가로수 길을 길게 펼쳐 있는데 은행나무가

노랗게 물들어서 인지 길이 너무 멋지고 아름다워서

올라가기도 전에 가로수길에 매료되어서 사진 찍느냐고

정신없었던 같습니다 용문산 용문사 관광 단지 매표 소을

지나 용문 사까기 산책로는 길이 잘 정돈이 되어서 

올라가는데 힘이 많이 들지 않았으며 산책로의 길을

끼고 계곡물이 흐르고 있어서 경치도 너무 좋고 

공기도 맑고 해서 너무 좋은 곳 같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중간쯤에는 휴게소가 있어서 기념품 매장과

화장실이 있고 출렁다리가 있어서 거기에서도 사진을 

찍는데 사람이 지나 만 가면 다리가 흔들리는데 저는

놀이 기구 타는 것처럼 재미있긴 한데 다리와 밑에 계곡

사이는 아주 높은 높이는 아니지만 밑에 계곡의 바위들이

많아서 만약 떨어지면 큰 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니까 

조심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용문산의 용문사의 상징의 천년 은행나무는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천백 년에서 천오백 년 정도 된 은행나무라 

합니다 그렇게 오래된 나무인데도 아직도 잎들이

파랗게 열려 있는 것을 보면 신기할 정도였습니다

은행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피뢰침을 설치하였고

관리도 엄청 신경 많이 쓰는 것처럼 보입니다

 

 

양평 용문산 용문사 관광단지를 가는 길에 있는

은행나무 가로수길 맑은 하늘과 은행나무의 

노랗게 물든 나뭇잎의 조화가 너무 환상적이라서

이곳에서 사진을 안 찍으면 후회할 겁니다

 

 

용문산 로그의 포토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양평 용문산 용문사의 관광단지 안은 조각

공원과 넓게 펼쳐진 잔디가 있어서 가족들과

같이 가면 잔디에서 쉬면서 대화도 하고 하면

너무 좋은 분위기가 될 것 같습니다

 

 

 

 

 

용문산의 주차장에 주차한 후에 건너편으로 보이는

민박촌을 들어가면 한옥으로 전부 지어져서 마을도

보기 좋고 가는 길목을 그림으로 벽화가 그려져 있어서

한옥 구경도 하고 그림도 보면서 사진도 찍고 하면 

너무 좋더라고요

 

 

용문산 관광단지 안에 각종 기념비가 많이

있더라고요 전쟁 기념비부터 독립운동 기념비

 

 

다리에 소원을 적어서 걸어 놓은 건데 엄청

많은 소원들이 적혀 있네요

 

 

양평 용문산 용문사 관광단지에서 용문사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위에 현판에도 용문산 용문사가

적혀 있어서 바로 앞이 용문 사인 줄 알았는데

한 20분 정도 걸어 올라 가야 용문사가 있습니다

 

 

 

양평의 용문산 용문사에 천년 은행나무도 있지만

용문산에도 은행나무들이 많아서 이곳의 포토존도

은행 나뭇잎을 넣은 포토존도 있네요

 

 

 

용문사로 올라가는 길 중간중간 명언들이

푯말로 세워져 있는데 글귀가 너무 좋아서

올려 드렸습니다

 

 

용문사 거의 올라가기 직전에 휴게실에 있는 

의자인데 이뻐서 한번 올렸습니다

 

 

 

출렁다리인데 한 사람이라도 지나가면 다리가

흘들리는것이 놀이 기구 타는 기분이었습니다

 

 

용문사 입구에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보이는

사천왕문입니다 그 뒤 철탑이 천년 은행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 피뢰침입니다

 

 

천연기념물 용문산 용문사의 천년 은행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세운 철탑인데 위로는 와이어 줄로

 벼락이나 번개를 안 맞게 설치되어 있습니다

 

 

양평 용문산 용문사의 대표 천연기념물 은행나무

언뜻 볼 때 천년 이상 살았다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파릇파릇한 것이 누가 말하지 않으면 믿지 

못하겠더라고요

 

 

용문사 천년 은행나무 뒤로 등산로가 있는데

거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가지 않고

여기 용문사까지만 올라와서 구경하고 바로 내려 

와서 집으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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