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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도> 자연 명소 제주의 절경 제주 갯깍주상절리대

by 유량자 2020.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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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이맘때 다녀온 제주 갯깍 주상절리 대입니다

지금은 출입 금지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에도 출입 제한이었는데 많은 사람이 

들어가길래 저도 이곳을 보러 힘들게 왔으니 당연

따라 들어가 봤습니다 여기 제주 갯깍 주상절리대에

오는 길도 넓지 않고 길이 좁아서 오는 차들과 길을

서로 양보하면서 겨우 들어왔는데 주차장도 넓지 

않아서 주변 틈만 있으면 그 틈에 주차를 하고 다니는

겁니다, 갯깍 주상절리 대을 들어가는데 작은 다리를 

건너서 돌이 엄청 많은 곳을 다녀야 합니다

별도의 길이 마련되지 않아서 보기에는 돌이 많으면

멋지게 보일지 몰라도 걷기에는 엄청 불편하면서

돌이 중심이 잡혀 있는 것이 아니라서 돌은 잘못 

밟으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넘어지면 바닥이 전부 돌

이라서 크게 다칠 수 있으니 조심 또 조심해서 걸어

가야 하는데 일반 길이면 쉽게 갈 거리인데도 길이

안 좋아서 몇 배는 더 힘들게 걸어가야 합니다

사진 속에서만 봐서 엄청 멋지고 가볼만하다고 블로그에서

많이 봐서 꼭 한번 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같이 간 친구는 돌이 위험해서 더 이상 안 간다고 나 혼자

갔다 오라고 해서 갔는데 조금 더 들어가니까 동굴 입구가

보이네요 그래서 들어가 보니까 조금 올라가니가 사람들이

줄이 서있는 것이 보이네요 전 줄을 안 서고 눈으로만 담아

보려고 끝까지 올라갔는데 밑에 하고 위하고 동굴이 뻥

뚫려 있어서 밑에서 위로 동굴 입구에 서서 사진을

찍는 것이 다입니다 그 한 장의 사진을 찍기 위해서 다들

서 있는 거네요 전 그냥 모르는 사람이지만 그냥 내 위치에서

사진을 찍고 내려왔는데 정말 위험한 곳이네요

아이들하고는 절대 같이 오면 안 되는 곳입니다

 

 

주차장에 있는 표지판입니다

저도 갯깍 주상절리 대가 생소해서 사진을 찍어

두었네요

 

 

지금은 폐쇄가 되었지만 올 12월부터 다시 개방한다고

하는데 전 다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멋지긴 한 것 같은데

거기까지 가는 것도 위험하고 걷기도 힘들어서 힘이 배는

드는 것 같습니다 한번 갔다 온 거로 만족합니다

 

 

처음 시작되는 길은 그나마 가지런하게 돌로

길이 되어 있어서 조금 쉬웠는데 조금만 더 들어가면

길이 완전 난 코스입니다

 

 

들어가는 사람들 여기서 뛰어가는 사람 못 봤네요

온 사람들 대부분 연인들이 많은데 남자가 손잡아

주고 다들 그렇게 가는 것 같습니다

 

 

보기에는 정말 멋지고 좋은데 실제 걷기에는

정말 힘든 곳이네요

 

 

해병대길 험하고 힘들어서 그렇게 지어진 이름 같습니다

 

 

동굴 들어서면서 줄이 서있는 겁니다

여기선 왜 줄을 섰는지 몰라서 더 들어

가니가 알겠더라고요

 

 

들어가는 것을 포기하고 근처 바다에서 혼자

잘 놀네요

 

 

그래도 바다가 있고 풍경이 너무 멋져서

신나하고 좋아하네요

 

 

 

제주 갯깍 주상 절리대의 최고 장소 이 곳에서

사진을 찍을라고 다들 걸어오는 것인데 여기 왔던

모든 분께 상을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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