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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제주도> 제주 중문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

by 유량자 2020. 1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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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중문에 위치한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입니다

작년 이맘때 다녀온 곳인데 현재 8월 말에 문 닫았다네요

이곳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은 탐험가분이 35년간 거의

200개국을 돌면서 모은 물건들을 전시한 박물관입니다

물건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설명을 보면 무섭기도 한 

것들도 꽤 있네요 여기서 쓸 수 없는 내용의 무서운 내용이

많습니다 읽지 않고 그냥 보면 모르고 지나가는 겁니다

신기하고 믿기 어려운 것들을 물건들과 인형을 만들어서

전시가 되어 있는데 세계 기네스북에 올랐던 인물과 기록을

만들어서 전시가 되어 있는 듯합니다 근데 기네스북이라는

것이 보통 평범한 것이 아니 엄청난 사람들이 들어오는 거다

보니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이 된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재미있는 제품도 많고 신기한 것도

많고 한 번은 잘 갔다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젠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곳이니까 

제주에는 사설 관람 시설이 많고 해서 생겼다가 손님이 

많이 안 오면 일이 년 만에 문을 닫는 곳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옛날에 있었는데 지금은 없어진 곳 그런 곳도 은근히 많이 

있는 것 같고 새로 생기는 것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이쪽이 정문인데 주변에 편의점이나 카페들이

있고 주변도 이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사진을

찍음 이쁘게 잘 나왔던 곳이었습니다

 

 

주차장이 아주 넓지는 않지만 많은 손님이 오는 것

같이 않아서인지 여유롭네요

 

 

다 보고 나와서 여기저기서 사진도 찍고 

장난도 치고 놀다가 왔습니다

 

 

여러 가지 품이란 품은 다 잡아 보더라고요

지가 모델인 줄 착각하나 봐요

 

 

전체가 동전으로 붙여놓은 차입니다

차값보다 동전 값이 더 나갔을 것 같네요

 

 

옆에 서있는 사람은  163센티인데 반밖에 안돼

보이네요, 보기만 해도 엄청나더라고요

 

포토존이긴 한데 멋있지는 않은 것 같아요

모델이 별로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

 

 

키는 작은데 앉은키는 저랑 비슷합니다

목이 엄청 길은데 이부족 티브이에서 본 듯

합니다 목이 길어야 미인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

엄청 미인이네요

 

 

코가 월래 없던 것은 아니고 없어져서 황금으로

만들어서 붙인 거랍니다 옛날 십여 년 전 중국 오면 

코 잡아떼어 코 들고 도망가는 사람 많았을 것 같네요

 

 

신기한 사람들 많이 있네요 이것도 어디서 인지 기억은

가물 거리지만 본 것 같습니다 

 

 

150도에서도 멀쩡하다는데 이건 정말 믿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앨비스 머리카락인데 일억 이라네요

거저 줘도 안 가질 것 같은데

아니 받아서 팔겠네요 ㅎㅎ

 

 

나비 안에 새겨진 그림인데

그림 그리기도 힘들었을 것 같은데

그림 솜씨까지 좋네요

너무 멋지네요

 

 

이 그림은 식빵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엄청난 실력의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

믿기 힘든 것도 많이 있지만 아는 것도 꽤 있던 것

같네요 그래도 없어지기 전에 다녀와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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