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제주도> 가파도와 마라도 형제섬의 경치를 조망할 수 있는 송악산 둘레길

by 유량자 2020. 11. 4.
320x100
반응형

 

 

제주 송악산은 아름다운 풍경과 송악산 해안 일제

동국 진지가 있는 곳입니다 송악산 올레길 10코스로

송악산을 한바퀴 도는 시간은 거의 풍경도 보면서 

사진도 찍고 다 돌아보는데 한 시간 반 정도였습니다

구경할 곳 다 보고 했으니 실제로 운동 삼아 걷기만 하면

빠른 사람은 45분 정도면 다 돌 것 같습니다

송악산은 풍경이 너무 멋지고 아름다워서 드라마 

대장금 촬영지로 많이 유명한 곳입니다 둘레길을 걸으면서

절벽을 끼고 걷는데 걸으면서 보이는 풍경들은 정말 너무

아름답고 절벽은 깎아 세운 것처럼 흔한 낭떠러지 같은 느낌

무섭지 않고 멋지다 라는 말이 입에서 절로 나옵니다

송악산은 제주도민들도 트래킹으로 운동 삼아서 많이 걸는

둘레길이기도 합니다 입구에서 10분 정도 걸어 들어가면 

말 타는 곳이 있는데 가격은 5,000원인데 보기만 하고 

타본 적은 없습니다 타는 거 봤는데 말 타고 한두 바퀴 도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앞으로는 보이는 풍경이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와 가파도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라도가 여기서 제일 가깝다 보니 마라도 가는 배도 이

근처에 마라도 가는 배 타는 곳의 선착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둘레길을 걸어 들어오면서 선착장 옆으로 서귀포에서

유명한 형제섬이 보이면서 산 정상 쪽으로 일제 시대에 

만들어 놓은  진지 동굴이 있는데 둘레길을 거의 돌아 

나올 때에도 마찬가지로 진지가 보입니다

 

 

송악산 입구에 있는 안내판입니다

송악산에 대한 자세한 설명한 볼거리를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송악산에서 바라본 산방산입니다 송악산 근교에는

볼거리만 먹거리가 풍부하면서 유명한 관광지는

용머리 해안과 산방산 그리고 대한민국 최남단에

위치한 마라도를 갈 수 있는 배를 타는 곳이 있습니다

 

 

 

들어갈 때는 신나서 뛰어가면서 즐거워하는데

나올 때 중간 정도 가면 계단으로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코스가 있는데 운동을 너무 안 해서

인지 지쳐서 화를 내고 그러네요

 

 

왼쪽에 있는 것은 산방산이고 바다 위에 솟아 있는

마주 보고 있는 바위가 형제섬이라고 합니다

이 주변 수 킬로미터에서도 형제섬이 다 보입니다

 

 

올라가면서 둘레길 밑 절벽에서 바다를 내려본 사진

무서워서 더 내려가서 사진을 찍기는 어렵네요

 

 

여기까지는 신나 하고 있는데 여기서 조금만 들어가면

전부 나갈 때까지 계단으로만 이어져 있습니다

풍경을 바다만 보이는데 확 트인 곳에서 맞는 바람이

차가운 것이 아니고 기분 좋은 느낌이랄까 너무 신나는 것

같았습니다

 

 

송악산에서 바라본 마라도와 가파도인데 

딱 볼 때 큰 섬이 마라도 같지만 그 옆에

작은 섬이 마라도입니다 너무 작아서 조금

실망스러울 수도 있겠네요

직접 마라도에 들어가서 걸어보면 마라도 정말

작아서 한 바퀴 도는데 빨리 돌면 20분 정도면 

다 돌 것 같습니다 몇십 가구가 있는데 식당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거의다가 짜장면과

해물 짬뽕집인 것 같습니다 마라도에서 마을이

제일 먼저 보이면서 짜장면집인데 김건모가 자주

찾던 짜장면집이 아니고 김건모가 자주 가던 

마라도 짜장면집은 입구에 있는 것이 아니고

맨 마지막에 있는 마라도 짜장면집입니다

가다 보면 사진이 있어서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대부분 들어오자마자 첫 집에서 짜장면을 드시네요

 

 

 

송악산 중간쯤에 있는 송악산내에 있는 단

한 곳의 식당입니다 

 

 

사진으로 절벽을 봐도 너무 멋진 것 같습니다

 

 

이쯤이 전망대 2 쯤 되는 곳 같은데 사진을 

찍으면 정말 멋진 사진이 나오네요

 

 

여기만 넘어가면 송악산 다 돈 겁니다 계단을 안

걸어봐서인지 저도 조금은 힘드네요

운동 좀 해야겠어요

 

 

송악산 올레길 10코스를 다 돌고서 용머리 해안 쪽으로

가면서 보이는 산방산의 모습입니다

 

 

송악산에서 용머리 해안으로 가는 길에 많은 카페와

식당 펜션 등과 해수욕장도 있는데 그 해수욕장에서

형제섬이 가장 잘 보이는 곳에서 휴대폰을 최대한 당겨서

찍은 형제섬의 사진입니다 이곳이 해녀분들의 휴식처

쉼터가 되는 곳이기도 하다고 하네요

 

728x90
반응형

댓글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