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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경기도> 양평 용문사 관광단지 용문사 천년 은행 나무

by 유량자 2020. 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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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산의 용문사 관광단지의 천년 은행나무 보러

용문산 관광단지에 도착 주차장은 넓어서 주차 공간은

넓어서 아무 무리 없이 주차한 후에 걸어오는데 왼쪽에

한옥 단지가 있는데 거기는 모두 한옥 민박으로 옛날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는 집도 있고 꼭 예전 할머니댁에

놀러 갔던 그때가 생각나는 것 같습니다

민박촌을 돌아보고 나서 용문사로 들어가는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한 후에 입구에 들어서면서 포토존들과 기념탑들

용문사까지 가는 길은 산책로로 길이 잘 되어 있어서 

올라가는데 힘들지 않고 산책하기 좋게 잘 가꾸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좋은 귀글의 푯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올라가기 전에 화장실과 휴게실이 있어서

음료와 잠시 쉬어 갈 수 있는 테이블들이 마련되어 있고

바로 밑으로 계곡 반대편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다리가 사람이 움직일 때마다 흔들리고 해서 많은 사람이

올라가면 엄청 흔들릴 것 같네요

 

 

용문사에 들어서자 제일 먼저 보이는 것이 천년 은행나무가

보입니다 은행나무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은행나무로

천 백 년 정도 된 거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양평 용문사 용문사의

천년 은행나무는 천연기념물로써 보호를 받고 있는 은행나무로

번개 같은 것에 손상을 입지 않게 피뢰 탑을 세워서 보호를 하고

있네요 천년의 세월이 느껴지지 않게 나뭇잎들이 무성한 것을

보면 신기하기만 합니다

 

 

양평 용문산 관광단지입니다

 

 

용문산의 용문사로 올라가는 길의 은행나무

가로수길 너무 멋져서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서 사진을 찍는 사람도 꽤 많이 있네요

 

 

양평 하면 은행나무 그래서 그런지 벽화에 많이

그려져 있는 은행나무 민박촌에는 벽마다 저렇게

벽화가 그려져 있네요

 

 

민박촌의 해바라기 벽화들이 멋지게 잘

그려져 있는데 양평의 가볼만한 곳 양평 하면

용문산의 용문사의 민박촌의 벽화들

 

 

용문산의 민박촌중 여기는 정말 거의 꾸미지

않은 상태에서 잘 보존되어 있는 한옥 같습니다

 

 

용문사에 표를 끊고 들어와서 보이는 조각 공원

넓게 잔디로 잘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뛰어 놀기

좋은 공간 같습니다

 

 

용문사로 올라가는 입구입니다

 

 

용문사를 올라가면서 보이는 이정표입니다

 

 

용문산의 용문사 올라가기 바로 전에 휴게실의

벤츠입니다 앉아 있는 것만으로 편안한 느낌을

주는 것 같습니다

 

 

계곡의 반대편으로 가는 다리입니다

엄청 흔들려서 사람들이 많이 걸어가면

많이 흔들려서 떨어질까 겁이 살짝 나네요

 

 

용문산 용문사의 대웅전 많은 사람들이 무슨 

설명을 하는데 잘 듣지 못했네요

 

 

용문산 용문사의 천년 은행나무 자세한 설명이

되어 있지만 너무 유명한 은행나무다 보니 설명이

없어도 다들 잘 아는 것 같습니다

 

 

용문사의 천연기념물 30호인 천년 은행나무

벼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세워진 피뢰 철탑

입니다

 

용문사의 대표 은행나무를 보기 위해서 다들

오시는 것 같습니다

 

 

양평 하면 생각 나는 용문사의 은행나무 많은 분들이

여기까지만 사람이 올라와서 사진을 찍고 내려 가시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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