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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서귀포 산방산 과 이중섭 거리 산책 하기

by 유량자 2020.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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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 드라이브 하기 정말 좋은 산방산에서 사진 좀

찍고 이중섭 거리 가서 산책을 하다가 왔네요

숙소가 제주시 연동이라서 좀 멀긴 하지만 여기가 경치도 

좋고 산책하기에도 너무 좋은 코스라서 이곳 산방산 주차장에

와서 주차 후에 용머리해안이 이곳 바로 밑에 있어서 바닷가

쪽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용머리 해안까지 볼 수 있고 형제섬과

사계리까지 한눈에 보이며 뒤로는 산방산이 있어서 웬만한 

제주 오름 보다도 더 멋지고 해서 답답하고 할 때 자주 찾던

곳입니다 일 년 살이 할 때 자주 왔던 곳이라서 제주 여행으로

왔어도 나도 모르게 이쪽으로 오게 되네요 

오게 된 김에 근처 주변을 산책도 하고 서귀포 법원리에 가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이중섭 거리에 산책을 갔네요

이중섭거리 주차장에 주차를 하는데 텅 비워 있어서 좀 이상

하긴 했는데 이중섭 거리에 들어서면서 한산한 것이 좀 이상

했는데 너무 늦은 시간은 아닌 것 같은데 거의 문을 닫고 

있어서 거리가 한산한 것이 더 볼 것도 없고 해서 집으로 왔네요

 

 

서귀포 산방산에서 바라본 사계리 마을의 풍경입니다

바다 안에 작은 섬은 사계리의 유명한 형제섬이고

바로 밑은 용머리 해안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송악산에서 산방산으로 가는 해변도로에서 찍은

사진으로 산방산이 정면으로 보이다 보니 사진도

멋진 것 같네요

 

 

산방산의 산방굴사가 유명하긴 한데 보이기에는 높지

않은데 길이 좋지 않아서 산방굴까지 시간반이나 올라

가야 된다고 해서 한 번도 올라가 본 적은 없네요

 

 

사계리 마을의 풍경 노을이 지는 모습의 사계는

정말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서귀포 이중섭 거리 제주 많이 와보고 일 년 살기도

해봤는데 지금에서 처음 와 본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한 번도 못 와서 그런지 조금 기대로 하고 

온 건데 이중섭 거리가 너무 조용한 것이 거의

문을 닫았네요 힘들게 왔는데 구경도 못하고 

다시 한 시간 이상을 운전을 해서 숙소까지 가야 되네요

 

 

이중섭 거리의 모습 거의 불이 꺼져 있어서인지

그냥 산책만 하다 온 것 같습니다

 

 

여기 바로 옆집이 이중섭 거주지인데 문은 닫혀 있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냥 집으로 가야 하는 것이 너무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서귀포 법원리에서 국밥 하나 먹었는데 그리 

맛있는 집은 아닌 것 같네요 보통 이하라서

그냥 올리기 뭐해서 이렇게 국밥 사진만 올리고

말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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