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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평택 안성 공도 추천 호호 양꼬치 양갈비 전문점 맛집

by 유량자 2021.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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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공도의 먹자 길에 있는 호호 양갈비 전문점입니다

오래전 공도에 왔을때하고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에 시내가 이쪽이 아닌데 지금은 완전 시내가 바뀌어서 없던

동네가 완전 새롭게 생긴것 같습니다, 처음 들어왔는데 이쪽에

많은 식당가와 공원이 이쁘게 조성 되어 있네요

식당가에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곳이 이곳 양갈비 집

이라서 들어오게 되었는데 코로나 2.5단계에 들어서면서 이곳도

사람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들어와서 다른 곳과 같이 체온을 재고

연락처를 남기고 중앙에 자리를 잡고 양갈비와 꿔바로우 소고기 꼬치를

주문을 하고서 간단하게 기본 반찬에 소주 한잔 하고서 양갈비와

소고기 꼬치를 구워 먹기 시작 먹는 도중 꿔바로우가 나오고 

서비스로 숙주나물 무침이 나오는데 여기서 뭐라 말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좋은 안주와 좋은 친구들과 같이 술을 마시다 보니

술이 술술 잘 넘어가는 것이 엄청 마신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동생이 계속 권하여 마신 술이 너무 마셔서 많이

취해서 집에 왔는데 어떻게 집에 왔는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공도 먹자 거리의 코너라서 그런지 눈에 잘 뜨는 위치라서

그런지 이곳을 너무 쉽게 선택해서 들어온 것 같습니다

 

 

들어와서 제일 먼저 체온기로 체온을 체크한 후에 정면에

보이는 안성 시청의 080으로 시작되는 번호로 전화를 

하면 바로 인증이 되네요

 

 

들어오자 마자 주문을 하고 주변을 둘러보는데 너무

이른 시간이라서 그런지 손님이 저희 테이블 밖에 없네요

 

 

공도 호호 양꼬치 양갈비 집의 메뉴판입니다

 

규모는 딱 적당한 것 같아요 

 

 

기본찬이 나오는데 볶은 땅콩은 중국이나 한국 똑같이

다 나오는 것이 맛도 두 곳 다 비슷한 것 같습니다

 

 

양갈비와 소고기 꼬치입니다 숯불이 갈비와 꼬치라서

숯 불판에 구워 먹어야 하기 때문에 꼬치의 꼬챙이는 

빼고 고기만 나온 건데 양은 다 빼서 나오니까 작은 것

같아요 

 

 

숯불이 나와서 숯의 화력을 더 돋기 위해 숯불의 재를 

빨아 들리고 있습니다

 

 

양갈비와 소고기 꼬치를 같이 구워 먹고 있는데

불의 화력이 좋아서인지 금방 구워지는 것 같네요

맛도 좋아서 술도 잘 넘어가고 고기도 빠르게 잘

먹은 것 같습니다

 

 

숙주나물 무침인데 중국에서 밥반찬으로 많이 먹던 거라서

부담스럽지 않게 잘 먹었는데 저만 좋아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같이 온 일행들도 다들 좋아하는 것 같네요

서비스로 준 건데 왜 이리 맛이 좋은지 너무 잘 먹은 것 같습니다

 

 

꿔바로우 한 번에 하나를 먹을 수 없으니까 가위로 잘라

먹는데 소스가 강해서 처음 입에 넣을 때 목에 걸려 기침을

할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이건 중국이나 한국이나 맛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꼬치는 역시 쯔란을 넣어 섞은 양념에 찍어 먹어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안성 공도에 호호 양꼬치 양갈비 전문점 처음 먹을 때 맛을

조금 기억하는데 먹고 마시다 보니 너무 많이 마셔서 인지

기억을 잘 못하네요 이런 적이 거의 없는데 정말 많이 먹고

마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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